딱계산

대출 이자 계산기

대출금액과 금리, 기간을 넣으면 월 상환액과 총 이자를 계산합니다.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세 방식을 한 화면에서 비교하고 거치기간까지 반영할 수 있습니다.

상환 방식

원
%
년
년

이자만 내는 기간. 없으면 0


상환 방식 비교
방식첫 달총 이자
152만원2억 4,722만원
195만원2억 306만원
112만원4억 500만원

행을 눌러 방식을 바꿀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

매달 갚는 금액

1,520,056원

총 30년 · 원리금균등

총 이자

2억 4,722만원

총 상환액

5억 4,722만원

원금 대비 이자

82.4%

가장 큰 달

152만원


연도별 상환
연차원금이자잔액
1년483만원1,340만원2억 9,516만원
2년506만원1,317만원2억 9,009만원
3년529만원1,294만원2억 8,480만원
4년553만원1,270만원2억 7,926만원
5년579만원1,244만원2억 7,347만원
6년605만원1,218만원2억 6,741만원
7년633만원1,190만원2억 6,107만원
8년662만원1,161만원2억 5,445만원
9년693만원1,130만원2억 4,751만원
10년725만원1,099만원2억 4,026만원
11년758만원1,065만원2억 3,268만원
12년793만원1,030만원2억 2,475만원
13년829만원994만원2억 1,645만원
14년867만원956만원2억 777만원
15년907만원916만원1억 9,870만원
16년949만원874만원1억 8,920만원
17년992만원831만원1억 7,927만원
18년1,038만원785만원1억 6,889만원
19년1,086만원737만원1억 5,803만원
20년1,136만원687만원1억 4,666만원
21년1,188만원635만원1억 3,478만원
22년1,242만원581만원1억 2,235만원
23년1,300만원524만원1억 935만원
24년1,359만원464만원9,575만원
25년1,422만원401만원8,153만원
26년1,487만원336만원6,665만원
27년1,555만원268만원5,109만원
28년1,627만원196만원3,482만원
29년1,702만원121만원1,780만원
30년1,780만원43만원0원

첫 달 vs 마지막 달
첫 달 상환액1,520,056원
마지막 달 상환액1,520,056원
첫 달 이자1,125,000원
실제 대출에는 인지세·근저당 설정비 등 부대비용과 중도상환수수료가 별도로 붙을 수 있습니다. 변동금리라면 금리가 바뀔 때마다 상환액도 달라집니다.

세 가지 상환방식

같은 금액을 같은 금리로 빌려도 어떻게 나눠 갚느냐에 따라 총 이자가 크게 달라집니다. 핵심은 하나입니다 — 이자는 남은 원금에만 붙습니다. 원금을 빨리 줄일수록 총 이자가 줄어듭니다.

  • 원리금균등 — 매달 갚는 총액이 같습니다. 초반엔 이자 비중이 크고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주택담보대출에서 가장 흔합니다.
  • 원금균등 — 매달 갚는 원금이 같고 이자는 잔액이 줄면서 함께 줄어듭니다. 상환액이 매달 조금씩 감소합니다.
  • 만기일시 — 매달 이자만 내고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습니다. 전세자금 대출에서 많이 씁니다.

계산 공식

월 이자율 = 연 금리 ÷ 12

원리금균등 — 매달 같은 금액(PMT)을 구하는 식입니다.

PMT = 원금 × r × (1+r)^n ÷ ((1+r)^n − 1)r = 월 이자율, n = 총 개월수

원금균등 — 훨씬 단순합니다.

매달 원금 = 대출금 ÷ 개월수 (고정)매달 이자 = 남은 잔액 × 월 이자율 (감소)

3억 · 연 4.5% · 30년으로 비교하면

상환방식첫 달마지막 달총 이자
원리금균등1,520,056원1,520,056원2억 4,722만원
원금균등1,958,333원836,458원2억 306만원
만기일시1,125,000원3억 1,125만원4억 500만원

거치기간 없음 기준. 원 단위는 반올림했습니다.

만기일시는 월 부담이 가장 가볍지만 총 이자가 원금보다 많습니다. 30년 동안 원금이 한 푼도 줄지 않기 때문입니다. 원금균등은 원리금균등보다 총 이자가 약 4,415만원 적지만 첫 달에 44만원을 더 내야 합니다.

거치기간은 공짜가 아니다

거치기간은 이자만 내는 기간입니다. 당장 나가는 돈이 줄어드니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두 가지 대가가 있습니다.

  • 원금이 1원도 줄지 않습니다. 그동안 원금 전액에 대한 이자를 계속 냅니다.
  • 거치가 끝나면 월 상환액이 뜁니다. 원금 갚을 기간이 그만큼 짧아졌기 때문입니다.

3억을 연 4.5%로 30년 빌릴 때 거치기간을 두면 이렇게 달라집니다.

거치기간거치 후 월 상환액총 이자
없음1,520,056원2억 4,722만원
3년1,601,161원2억 5,927만원
5년1,667,497원2억 6,774만원

원리금균등 기준.

거치 5년을 두면 총 이자가 2,052만원 늘고, 거치가 끝난 뒤 월 상환액도 약 15만원 올라갑니다. 당장의 현금흐름이 꼭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면 신중해야 합니다.

어떤 방식을 고를까

  • 총 이자를 줄이고 싶고 초반 부담을 감당할 수 있다 → 원금균등
  • 매달 같은 금액이라 예산 짜기 편한 게 중요하다 → 원리금균등
  • 곧 목돈이 들어오거나 전세자금처럼 만기에 반환받는다 → 만기일시

다만 상환방식보다 금리 0.5%p 차이가 더 클 때가 많습니다. 3억·30년 기준으로 금리가 0.5%p 낮아지면 총 이자가 약 3,161만원 줄어듭니다. 방식을 고민하기 전에 금리부터 비교하세요.

이 계산에 빠진 것

  • 중도상환수수료 — 보통 3년 이내 조기 상환 시 남은 기간에 비례해 부과됩니다.
  • 인지세·근저당 설정비 등 대출 실행 부대비용.
  • 변동금리 — 이 계산은 금리가 끝까지 고정이라고 가정합니다. 변동금리면 금리가 바뀔 때마다 상환액이 달라집니다.
  • 은행별 일수 계산 차이 — 월 30일 고정과 실제 일수 방식이 갈려 몇천 원 수준의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뭐가 유리한가요?

총 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적습니다. 초반에 원금을 더 많이 갚아 이자가 붙는 잔액이 빨리 줄기 때문입니다. 다만 초반 상환 부담이 크다는 대가가 있습니다. 3억을 연 4.5%로 30년 빌리면 원리금균등은 총 이자가 약 2억 4,722만원, 원금균등은 약 2억 306만원으로 4,415만원 차이 납니다. 대신 첫 달 상환액은 원리금균등 152만원, 원금균등 196만원입니다.

월 상환액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원리금균등은 대출금 × 월이자율 × (1+월이자율)^개월수 ÷ ((1+월이자율)^개월수 − 1) 입니다. 월이자율은 연 금리를 12로 나눈 값입니다. 원금균등은 훨씬 간단해서 매달 원금은 대출금 ÷ 개월수로 고정이고, 여기에 남은 잔액 × 월이자율만큼의 이자를 더합니다.

거치기간을 두면 유리한가요?

당장 나가는 돈은 줄지만 총 이자는 늘어납니다. 거치기간에는 원금이 1원도 줄지 않아서 그동안 원금 전액에 대한 이자를 계속 냅니다. 게다가 거치가 끝나면 남은 짧아진 기간에 원금을 몰아 갚아야 해서 월 상환액이 크게 뜁니다. 당장의 현금흐름이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신중해야 합니다.

만기일시상환은 언제 쓰나요?

전세자금대출이나 신용대출 일부, 그리고 곧 목돈이 들어올 예정인 경우에 씁니다. 매달 이자만 내므로 월 부담이 가장 적지만, 원금이 끝까지 줄지 않아 총 이자는 세 방식 중 가장 많습니다. 만기에 원금 전액을 갚을 수 있는지가 핵심입니다.

계산 결과가 은행 앱과 조금 다릅니다.

은행마다 이자 계산에 쓰는 일수 기준(월 30일 고정 vs 실제 일수)과 원 단위 절사 방식이 다릅니다. 이 계산기는 월이자율 = 연금리 ÷ 12 방식이라 몇백 원에서 몇천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대출 실행 전 은행 상환 스케줄표에서 확인하세요.

중도상환수수료도 계산되나요?

포함되지 않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보통 대출 실행 후 3년 이내에 조기 상환할 때 남은 기간에 비례해 부과되며, 상품마다 요율과 면제 조건이 다릅니다. 이 계산기는 약정대로 만기까지 상환하는 경우를 계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