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계산

주식 수익률 계산기

매수가, 매도가, 수량만 넣으면 수익률과 손익을 계산합니다. 증권사 수수료와 증권거래세까지 반영한 실제 손에 쥐는 금액과 손익분기 매도가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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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면 단순 시세차익만 계산합니다.

위탁수수료는 예시 계산용 기본값입니다 (적용 기준 2026-11-02). 위탁수수료는 증권사, 계좌 유형, 상품 및 거래 조건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거래 전 이용 중인 증권사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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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매도 각각 부과. 증권사마다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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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기준 코스피 0.05% + 농특세 0.15%, 코스닥 0.2%

계산 결과

실현 손익 (수수료·세금 차감 후)

986,350원

수익률 +19.72%

총 매수금액

500만원

총 매도금액

600만원

시세차익 (비용 전)

100만원

단순 수익률

+20.00%


거래 비용
매수 수수료750원
매도 수수료900원
증권거래세12,000원
비용 합계13,650원

손익분기
본전이 되는 매도가50,115.25원
매수가 대비이만큼은 올라야 본전+0.23%
국내 상장주식은 대주주 요건에 해당하지 않으면 매매차익에 양도소득세가 붙지 않습니다. 거래세는 2026년 1월 시행 기준 0.20%이며, 위탁수수료는 예시 계산용 기본값입니다 (적용 기준 2026-11-02). 해외주식은 별도로 양도소득세(연 250만원 공제 후 22%)가 적용되므로 결과가 다릅니다.

주식 수익률 계산 공식

수익률(%) = (매도가 − 매수가) ÷ 매수가 × 100손익 = (매도가 − 매수가) × 수량 − 거래비용

여기서 거래비용은 매수 수수료, 매도 수수료, 매도 시 증권거래세를 말합니다. 수익률이 작을수록 이 비용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집니다.

국내 주식 거래에 붙는 비용

  • 위탁수수료 — 매수와 매도 양쪽에 각각 부과. 증권사와 이벤트에 따라 0에 가깝기도 하고 0.1%를 넘기도 합니다.
  • 증권거래세(농어촌특별세 포함) — 매도할 때만 매도금액 기준으로 부과. 손실이 나도 매도하면 내야 합니다.
  • 양도소득세 — 대주주가 아닌 일반 투자자의 국내 상장주식에는 부과되지 않습니다. 해외주식은 다릅니다.

2026년부터 증권거래세가 올랐습니다

금융투자소득세 도입을 전제로 낮췄던 증권거래세가 2026년 1월 1일부터 환원되면서, 코스피·코스닥 모두 0.20%가 되었습니다. 시장별로 구성은 다르지만 투자자가 실제로 부담하는 총률은 같습니다.

시장증권거래세농어촌특별세총 부담
코스피0.05%0.15%0.20%
코스닥0.20%없음0.20%
참고: 2025년까지——0.15%

2026년 1월 1일 시행 기준. 매도 금액에 대해 부과됩니다.

1,000만원어치를 매도하면 거래세만 20,000원입니다. 2025년(15,000원)보다 5,000원 늘었습니다. 회전율이 높은 매매일수록 이 차이가 누적됩니다. 연도별 세율과 근거 출처는 증권거래세율 변경 이력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위탁수수료율은 증권사·계좌 유형·이벤트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계산기의 수수료 기본값은 예시이며, 정확한 금액은 거래하는 증권사의 수수료 안내에서 확인해 직접 입력하세요.

본전 매도가는 매수가보다 높다

산 가격 그대로 팔면 본전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수수료와 거래세 때문에 실제로는 손실입니다. 본전이 되는 매도가는 다음과 같이 구합니다.

본전 매도가 = 매수가 × (1 + 수수료율) ÷ (1 − 수수료율 − 거래세율)

단타처럼 회전율이 높은 매매일수록 이 차이가 누적됩니다. 하루에 여러 번 사고팔면 수익률 1~2%는 비용으로만 사라질 수 있습니다.

수익률과 손익 금액은 다르다

수익률이 같아도 투입 금액이 다르면 손에 쥐는 돈은 완전히 다릅니다. 반대로 손익 금액이 같아도 수익률은 다를 수 있습니다.

투자금수익률손익
100만원+30%+30만원
1,000만원+10%+100만원
5,000만원+3%+150만원

종목별 수익률과 전체 자산 기준 수익률을 함께 보고 싶다면 포트폴리오 수익률 계산기를 사용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주식 수익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수익률 = (매도금액 − 매수금액) ÷ 매수금액 × 100 입니다. 실제로 손에 쥐는 금액을 보려면 매수·매도 수수료와 매도 시 증권거래세를 빼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두 가지를 모두 보여줍니다.

국내 주식을 팔면 세금이 얼마나 나오나요?

대주주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 일반 투자자는 국내 상장주식 매매차익에 양도소득세가 없습니다. 대신 매도 금액에 증권거래세가 붙는데, 2026년 1월 1일부터 코스피·코스닥 모두 0.20%입니다. 코스피는 증권거래세 0.05%에 농어촌특별세 0.15%를 더한 값이고, 코스닥은 농특세 없이 증권거래세 0.20%입니다. 여기에 증권사 위탁수수료가 매수·매도 양쪽에 별도로 부과됩니다.

2026년에 증권거래세가 올랐다는데 얼마나 달라졌나요?

2025년까지 0.15%였던 것이 2026년 1월 1일부터 0.20%로 0.05%p 올랐습니다. 금융투자소득세 도입을 전제로 인하했던 세율을 환원한 것입니다. 1,000만원을 매도하면 거래세가 15,000원에서 20,000원으로 늘어납니다. 2025년 이전 거래를 계산한다면 계산기의 거래세율을 0.15%로 낮춰서 쓰세요.

본전이 되려면 몇 % 올라야 하나요?

수수료와 거래세를 감안하면 매수가 그대로 팔았을 때 이미 손실입니다. 본전 매도가 = 매수가 × (1 + 수수료율) ÷ (1 − 수수료율 − 거래세율) 로 계산하며, 보통 매수가보다 0.2% 안팎 위입니다. 계산기의 '본전이 되는 매도가'가 이 값입니다.

해외주식도 이 계산기로 되나요?

시세차익 부분은 같지만 세금 구조가 다릅니다. 해외주식은 연간 양도차익에서 250만원을 공제한 뒤 22%(지방소득세 포함)의 양도소득세가 부과되고, 환전 수수료와 환율 변동도 손익에 영향을 줍니다. 이 계산기의 결과는 환율·양도세를 반영하지 않은 값입니다.

증권사 수수료율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증권사·계좌 종류·이벤트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비대면 계좌 개설 이벤트로 일정 기간 무료인 경우도 있고, 유관기관 제비용만 부과되기도 합니다. 실제 수수료율은 거래하는 증권사 앱의 수수료 안내에서 확인한 뒤 계산기에 입력하세요.